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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르부르의 저주 - ![]() 랜달 개릿 지음, 강수백 옮김/행복한책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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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가 너무 많다 - ![]() 랜달 개릿 지음, 김상훈 옮김/행복한책읽기 |
셰르부즈의 저주 - 다아시경 시리즈 단편 모음
마술사가 너무 많다 - 다아시경 시리즈 장편
지난번에 책 구매 내용을 얘기할때 이 책의 장르가 '미스터리 SF' 라고 했었는데.
정말로 '미스터리 SF' 다.. -0-;
다르게 표현 할 방법이 없는거 같다. 클
추리소설의 모든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바탕에 SF적인 배경과 '마술사'라는 독특한 존재가 등장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준다.
순간순간 판타지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도 들지만
전체적으로는 정통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다.
뒤로 시리즈가 몇권더 있던데 역시 구입목록에 올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