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열심히 지르면서 실패한것들 정리.

1. 담배 파이프
- 나는 담배 끝을 무슨 습관이 있었다. - 몰랐다!!!! ㅡ.ㅡ
파이프는 이게 안되서인지 나도 모르게 흘려서 떨어트린다. -0-
실패.

2. USB충전 라이터
- 편하다. 좋다.
하지만 이틀마다 충전이다. ㅡ.ㅡ
실패.

3. 싸고 멋진 그래픽 티셔츠
- 싸다 - 1개당 10,000 이하.
그래픽이 멋지다.
하지만 폴리혼방. 졸라 덮다 ㅡ.ㅡ
비싸도 그냥 노디자인 면티 사자.
실패.

4. 의자 방석
- 방석도 사이즈가 있더라 ㅡ.ㅡ
40*40을 처음 구매했는데 작아서 45*45로 다시 구매.
엉덩이가 커서 ㅡ.ㅡ? 실패.

5. 서큘레이터
- 하이마트에서 직접 보고 좋았지만, 조금 비싸길래 인터넷에서 같은 모델을 사려다가 더 싸고 '저소음'광고 하길래 '저소음'으로 변경 구매.
아놔 ㅡ.ㅡ 소음 측정한 새끼 귀머거리냐?
서큘레이터를 틀면 TV볼륨을 다섯칸은 올려야 '들린다' ㅡ.ㅡ
찾아보니 문제는 모터.
AC모터는 소리가 크고 BLDC모터는 소리가 작다.
하이마트에서 본것은 BLDC.
해당 제품으로 다시 구매.
조용하다 ㅜ.ㅜ
AC 서큘레이터 실패.

이제 한동안은 지르고 싶어도 못 지르겠지 ㅡ.ㅡ;;;

습관의 무서움.

 

오후 4시.

이 시간이 되면 '자주' 낮잠을 잤다.

 

이젠 뭘 하고 있는데도 졸린다 ㅡ0ㅡ

페북에 글쓰기 싫어서,

여기에 쓰려다가

블로그 디자인을 살짝 이거저것 고쳤다. 한 10분?

근데...

쓰려고 한게 뭐였는지 까먹었다 -0-

죽을때가 오는겨 ㅡ.ㅡ

!!!!!!!! 글쓰고 2분!!!! 생각났다!!! @.@

---

의자 높이가 살짝 낮은데, 의자가 낡아서 그런지

높이를 올려도  조금만 있으면 자꾸 다시 내려간다. - 절대 체중 탓은 아닐꺼야!!!!! @.@

높이 조절 장치도 나이를 먹나보다 ㅡ.ㅡ

새 의자를 주문하고, 혹시 하는 생각에 쿠션 방석도 주문했다.

둘 중에 하나를 해야지 '왜 둘다?' 라고 묻지 말아줘.. 나도 모르곘어 ㅡ.ㅡ

 

방석이 먼저 도착했는데,

좋다 +.+

원하던 높이가 됐다.

근데.... 방석이 살짝 작다?

찾아보니 방석도 사이즈가 다르다!!! @.@

이번건 40*40..

45*45를 샀어야 ㅡ.ㅡ

...

그래서 또 주문했다 @.@

근데 그럼 의자는 어쩌지? -0-

10km짜리 루트 만들기가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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