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기상
월드컵 결승전 볼려고 거실에 있다가 23시에 잠들어버렸다. -0-
일어나니 이미 경기종료... 방송도 안하더라 ㅜ.ㅜ

늘 그렇듯 일어나자마자 열겜..

15시 34분
오전에 게임하고 고메 치킨먹고
13시 20분에 '스카이스크래퍼' 관람.
볼만함 유머러스한 부분도 꽤있고.
드웨인 존스는 악역하는날이 올까?

영화보고 집근처에서 냉우동섭취.

괜찮음.
일단 시원해서 좋아. -0-

21시 00분
너무 덥다.
지금고 에어컨에 표시되는 실내온도는 32도... ㅡ.ㅡ
아으 지친다 지쳐...
앞으로 며칠동안 이렇다는데... 어떻게해야 잘 버틸수있을까?
아으.....
더!!!! 워!!!! ㅡ.ㅡ

- 2018.07.16 21:03
6시 기상
새벽에 몇번 깨기는 했지만 그래도 다시 잠들었다.
축구는 전반전보다가 잠들었는데 벨기에 정말 잘하네.
프랑스를 이겼어야지.. ㅜ.ㅜ
결승전을 영국 대 벨기에 에 벨기에 우승을 예상했었는데 결승은 아니지만 맞춘것도 있네. ㅎㅎ

10시 02분
샤워하고 열겜.
고모가 사준 갤럭시탭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내 계정으로 설치되어있던 앱들 지우고 64G SD카드도 제거했다.
16G SD카드가 있으니 이거라도 넣어야겠다.

16시 39분
열겜.
영7도 자질시험 어려워 ㅜ.ㅡ
막지막판 하나 깨느라 두시간 넘게 매달렸다.
저거 끝내고 다른겜 열겜중! +.+

점심은 편의점에서 사온 샌드위치랑 삼각김밥으로 해결.

오늘 어제보다 더 덥구나.
거실에 앉아만 있어도 땀이난다.
날씨가 계속이러면 산책못하겠네.... 우짠다...

21시 11분
이 시간이 되었지만 더위는 가시질 않네..
방에서 선풍기 열심히 틀어놓고 늘어져있는중...
방에 티비를 켤까 생각하다가 키면 더 더워질꺼같아서 안켜는중.... ㅡ.ㅡ
그냥 버티다가 월드컵 결승은 거실에서 봐야겠다.

- 2018.07.15 21:14
5시 기상
선풍기를 틀어놓고 잔 덕분인지 중간에 깨지 않고 푹잤다.

11시 47분
이마트에서 산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볶음밥 좋네..
3200원이면 가격도 적당한듯..

14시 10분

발에도 살이찌나?!?!
오른발아 왜 이러니... ㅜ.ㅜ
산책할까했으나... 햇살이 뜨겁다! 눈부시게 @.@
따라서... 포기!

18시 41분
에어컨에 실내온도가 32도 뜬다. ㅡ.ㅡ
덥구나 더워...
거실에서 열겜하고 볶음밥에 닭강정으로 저녁식사.
뭔가 시원한걸 먹었으면 좋겠지만 그런건 없습니다.
방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다시 열겜중.
저녁에 월드컵 3,4위전 볼려면 23시까지 깨어있어야 하는데.... 미리 자버릴까? ㅡ.ㅡ

21시 00분
캔커피를 얼음이랑 보냉병에 넣으니 반나절정도 얼음이 남아있다!!! @.@
다음엔 캔커피가 아니 페트병에 들어있는걸 사야겠군!
밤이 되어도 더위가 가시질 않는다.
살짝 잘까 생각했지만 실패....
축구보고 새벽에나 잠들듯...

- 2018.07.14 21:03
3시 기상
게임하고 티비보다가 5시 다시 잠듬.
6시 기상 어게인.

샤워하고 모닝게임.
날이 좋네.
산책하면 땀나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걷자!!!

14시 48분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관람.
SKT무료로 보는걸 깜빡하고 결제.. -0-
SKT무료는 다음주에!!!

처음에는 전개가 너무빠른감이 있었는데 후반부는 좋았다.
TV드라마였으면 이런저런 이야기가 더 있을꺼같다.

점심은 집에 오는길에산 떡튀랑 순살닭강정 +.+

맛있엉!!! +.+

21시 00분
점심먹고 열심히 게임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집밖에 나갈수가 없더라... ㅜㅜ
그래서!! 집 근처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아이스크림 구입! +.+
많이 안 샀어요 -0-
만오천원정도... ^^;;

더위를 피해 선풍기 틀어놓고 아이스크림 먹고 열겜한 하루...
지금도 더워....
잘 잠들수 있을려나...

- 2018.07.13 21:04
2시 기상
3시까지 게임하다가 축구시청
영국이 저리빨리 골을 넣다니!!
열심히 보다가 후반전 초반에 다시 잠듬
6시 기상
크로아티아가 이겼네??? @.@
후반전 동점골에 연장후반 역전골이라니..
자지말고 볼껄... ㅜ.ㅜ

10시 38분
9시까지 열겜!!
그리고 한시간 산책.
도림천 따라걷지 않고 동네 산책했다.
해는 없는데 살짝 더운 느낌이 들고 비도 가끔 한두방울씩 떨어지네..
집에 돌아오니 땀범벅 -0-
선풍기 틀어넣고 다시 열겜!
콜라 드링킹!!
점심 띵킹!!  뭐먹어야 하낭....

13시 24분
점심은 파스타로했음.
오늘 주식시장은 큰 변동이없네.
더 떨어지지만 말기를...
그나저나 펀드는 하락세... ㅜ.ㅜ
하아... 수익률 10%되면 다 팔아야하나...

21시 01분
다섯시에 산책한번더.
해가 많지 않으니 땀이 나긴하는데 걸을만했다.
집으로 오는길에 아름이 만났다.
오랜만이군.
근데 딱히 할말없어.. -0-
인사하고 빠이빠이.
이후엔 열심히 겜겜겜!
내일은 축구안하니 푹 자....야하는데...
중간에 깰꺼같다 ㅡ.ㅡ

- 2018.07.1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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