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30분 기상
프랑스대 벨기에의 4강전.
벨기에가 졌네.
아쉽..
5시 다시 잠듬
6시 다시 기상

9세 47분
샤워.
그리고 모닝게임 +.+
밥을 먹어야겠지?
뭘 먹을꼬.... 열심히 생각을 해봅시다!

15시 48분
남은 볶음밥이랑 잡채랑 고기로 아점식사.
12시 반쯤 산책.
하다가 빗방울이 떨어져 급하게 집으로.... 왔는데 비 안오네.. ㅡ.ㅡ
얼마전에 받은 이디야 쿠폰이 있어서 집근처 이디야에서 아이스커피 한잔.
집에선 선풍기 틀어놓고 열심히 겜중..

21시 00분
저녁되니 비는 안오는데 구름이 많네.
근데 덥다 -0-
내일은 덥더라도 산책좀해야지.
몇일 안걸었더니 다리가 굳은 느낌이다.
오늘도.. 아마 새벽에 일어나서 축구 볼듯...

- 2018.07.11 21:03
1시 기상후 게임 그리고 다시 잠듬.
4시 기상 again

9시 48분
5시 취침 again
7시 기상
열심히 게임.
우리은행 2000달러 환전했다.
11번가 택배가 오전에 오나했는데 택배차가 그냥 가버리네..
오후에 오려나보다

13시 03분

오늘의 점심 +.+
맛있엉!!

15시 40분
11번가 택배도착!

헤헤... 좋다 *^^*

21시10분
저녁잠(?)을 자고 일어남.
새벽에 축구봐야하는데 그때까지 깨어있을까?
흠... 애매해...

- 2018.07.10 21:12
3시 40분 기상
왜이리 일찍깨는지...
어젯밤에 11시쯤 잤는데, 그럼 5시간정도 잔거네...
나이먹으면 잠이 줄어든다고 하던데, 이렇게 또 다른곳에서 나이먹었다는걸 느끼게 되는구나.. ㅜ


일어나서는 늘 하던대로 게임하고 크라임씬보았습니다. +.+

11시 34분
이마트 배송이 늦어진다고해서 은행일 처리했다.
외환은행에서 새마을금고로 이체
새마을금고 대출 상환
새마을금고 통장교환

비가 많이 오는건 아닌데 한방울씩 떨어진다.
오늘도 산책은 힘들겠네..

12시 58분
이마트 배송도착.
늘 느끼지만... 냉동실 너무 좁아. ㅡ.ㅡ
구매한 물건들 넣은 상태

내가 산것도 많지만 어머니가 냉동실에 넣어놓으시는게 많다.
로또되면!!! 냉동고 산다!! ㅡ.ㅡ

16시 53분
간단한 낮잠후 게임.
이마트에서 구매한 미니족발 섭취..
...
별로다 ㅡ.ㅡ
뼈다구 엄청많아 ㅡ.ㅡ+
쳇...
다음엔 보쌈이나 사야지...

21시 00분
비가와서 산책을 못했다.
집안에서도 많이 움직이지 않고...
앉아서 게임하다가 담배피러 베란다로 걸어갈때마다 느껴지는 뻣뻣한 오른다리...
계속 움직이는게 좋을텐데... 게임을 끊어야하나.. ㅡ.ㅡ
허벅지 마사지같은거 해주는데 찾고싶구나...

내일은 11번가에 구매한 캔커피랑 고메 즉석요리 도착..
먹을걸 잔뜩 사도 먹으려할때면 자꾸 뱃살에 눈이간다... ㅡ.ㅜ
내일 택배오면 시식이라도 할까나 -0-

- 2018.07.09 21:06
3시 30분 기상
어제밤에 11번가에서 고메 즉석요리와 레스비 캔커피 주문했다.
할인 더 받겠다고 처음 생각보다 많이 주문... ㅡ.ㅡ
인터넷 쇼핑몰의 상술에 놀아나는 1인...

스웨덴이 졌네...
잉글랜드가 우승할려나?

러시아 vs 크로아티아
전반에는 러시아가 골넣고 잘나가더니
동점골 먹고나선 분위기가 바뀌었네.
후반은 크로아티아가 몰고가고있다.
이렇게 몰고있을때 한골넣어줘야하는데...

8시 20분
축구보다가 잠들었습니다. @.@
6시쯤 기상 어게인.

크로아티아가 이겼네.
승부차기라니...
연장전 시작할때쯤 잠들었는데 연장잔에서 두골이 나오다니.... 볼껄... -0-

일어나면 하는건 뭐?
게임이지.... ^^;

12시 44분
샤워하고 게임하고 TV보고 점심먹었다. +.+

오늘의 점심.
파스타 & 삶은계란 & 크림 베이컨 포테이토. @.@

13시 00분
로또는 다~~ 꽝!! ㅜ.ㅜ

18시 31분
이마트에서 주문했다.
어머니가 필요하다고 하시는것까지 같이 주문했다.
물티슈가 떨어져서 어머니한테 예전에 쓰던거 고르시라고 했는데 잘못고르셨다. ㅡ.ㅡ
'깨끗한 나라'가 아니라 '베베숲'이네...
뭐 다음에 주문할땐 저걸로해야지.

TV에서 오랫만에 '쇼생크탈출' 시청.
'팀 로빈슨'이랑 '모건 프리먼'은 정말 명배우.
두 배우 영화를 찾아봐야겠다.

21시 00분
내일할일들.
이마트 배송받기.
KEB은행 유로 원화로 환전.
KEB은행에서 새마을금고로 36 이체.
새마을금고 대출 상환.
새마을금고 통장 - 건물관리비용 - 새통장으로 교체.
......
게임도 해야하는데.. -0-

- 2018.07.08 21:03
4시 30분 기상
일찍자니 일찍일어나게된다.
일어나서 창문을 열었더니... 춥다 -0-
바람이 쎄게부는구나..
창문 조금만 열고 모닝담배~~~
그리고 게임~~~ ^^

10시 20분
작은외숙모 언니분이 4층에 오셨다가 가셔야하는데 301호 차가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301호 차주분은 주차공간에 주차하시는게 힘들어서 그렇게 주차한다고 하셨다.
번호가 있어서 전화해도 안받고 외숙모 언니분은 몇호차인줄 몰라서 난감해하고 계셨다.
내려가서 전화를 해봤더니 전화소리 때문인지 301호 어머니가 내려오셔서 아들 아직자고있다고 하셨다.
올라가서 차키라도 가져다주신다고 하셨는데 다행히 아들이 일어나서 차빼줘서 외숙모 언니분은 잘 차 빼서 가셨다.
나는?
그냥 멀뚱멀뚱있었지뭐 -0-
딱히 내가 뭐한게없어 ㅎㅎㅎ
그리고 난 올라와서 다시 열심히 게임 +.+
산책나갈까 하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좋다. -0-
신책하기엔 더울지도...
시간도 점심때고...
나가면 새카맣게 타는거 아냐? -0-
인 그래도 우울한 페이스가 새카매지면 더 우울할텐데...
흐음..  고민고민...

13시 55분
오전에 미드 '한니발' 1편 시청.
아마 그 '한니발'이겠지?
괜찮음 2편도 봐야지.

슈퍼가서 콜라 프랑크소시지 스팸 구입.
그리고 집에서 피자돌려서 같이 흡입! +.+
맛잇어... ㅜ.ㅜ
다이어트... 오늘은 안녕하자.
다음에 이마트에서 오늘산 스팸-캔이 아닌 봉지에 들은거 얇고 넓은 크기-를 사야겠다.
혼자 한번 먹기에 양도 적합하고 캔이 아니라 쓰레기처리도 쉽네.

'영7도' 자질시험 통과!
오전에 고생했는데 12시 지나서 파이팅으로 통과!!

18시 56분
늘 그렇듯 낮잠.
낮잠이란 뭐? 낮에 자는 잠. 
매일 지키고 있습니당. +.+
일어나면 뭐?
늘 해야하는 게임! @.@
방으로 옮겨와서 크라임씬보면서 열심히 게임중.

산책을 할꺼였으면 샤워를 했어야하지만, 나가질 않았으니 샤워도 없엉 -0-

저녁되니 바람이 좀 불어오네.
내일 비올려나...

21시 00분
이마트에서 살것들 찾아서 장바구니에 담았다.
구매는 다음주 화요일에 하는걸로.
다음주 월요일엔 외환은행 유로 환전해서 새마을금고 대출완납해야겠다.
환율이 오르길 기다렸는데 그때까지 나가는 대출이자가 환율이 올라서 얻는 차익보다 크네..
이거 생각했으면 진작 갚을껄... ㅡ.ㅡ

- 2018.07.0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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